[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대정하우징이 귀농ㆍ귀촌을 꿈꾸는 도시인들을 대상으로 현재 분양 중인 경기도 여주 지역의 전원마을과 전원주택단지 견학단을 모집한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 귀농귀촌지원센터’ 및 ‘전원주택 귀농귀촌 사업협동조합’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현재 조성 중인 전원주택ㆍ전원마을을 둘러보고 전원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교육받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답사는 오는 11ㆍ15일 2회에 걸쳐 당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답사 지역인 여주는 국토의 동서를 가르지르는 영동고속도로와 남북을 잇는 제2중부고속도로가 겹치는 곳으로, 중부권 교통의 중심지다. 특히 현재 성남-여주간 복복선 전철화사업이 진행 중이고 향후 제2영동고속도로도 건설될 예정이다.
대정하우징 관계자는 “각종 철도, 도로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여주는 서울 근교의 교통중심지로 발돋움할 예정”이라며 “이번 답사를 통해 여주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대정하우징(02-501-2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