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뉴스24팀] 방송인 오정연이 영화 촬영에 대비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오정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저는 첫 영화 크랭크인을 앞두고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극 중 고수 캐릭터에 맞춰 미디 기장 검정 헤어로 바꾸고, 시나리오도 닳도록 보고, 배우들과 함께 매주 리딩도 해보고요. 오늘은 액션 스쿨에서 액션 신을 위한 무술 연습과 와이어 연습을 했는데요. 와이어가 생각보다 쉬운 게 아니네요. 더 가열차게 연습해야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오정연은 영화 '고수가 간다'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고수가 간다'는 친구 인생을 망친 이를 제거하고자 주인공이 킬러로 변신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정연은 주인공 고수 역을 맡아 스크린 연기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