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2일 본사 7층 컨퍼런스 홀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이홍중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동탄2신도시 워터프론트 조경공사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 우수상, LH고객품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의미있는 한해였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미래를 견인할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상호 실시간 소통해 임무를 완수할 것과 함께 준비된 사업들이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또 "중소기업 지원 및 농어촌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는 등 동반성장하는 기업,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우리의 역할을 보다 넓혀 나가자"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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