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서울시교육청 산하 과학전시관은 중학교 1학년 2526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1 진로탐험 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중1 진로탐험 과학교실’은 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이공계 분야로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는 천문대 체험활동, 오징어 해부실험, 스마트교육, 과학놀이체험마당 등 12가지로 구성돼 있다.
체험 당일 학생들은 각 학교에서 신청한 3~4가지 프로그램을 전일제로 체험한다.
과학전시관 관계자는 “‘중1 진로탐험 과학교실’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관찰과 실험ㆍ탐구활동을 제공해 과학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자신의 미래를 이공계 분야와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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