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남 삼성자산운용 멀티에셋솔루션본부장(오른쪽)이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9 헤럴드투자대상'에서 투자상품부문 최우수해외펀드부문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은 시상자로 나선 성인모 금융투자협회 전무.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김두남 삼성자산운용 멀티에셋솔루션본부장(오른쪽)이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9 헤럴드투자대상'에서 투자상품부문 최우수해외펀드부문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은 시상자로 나선 성인모 금융투자협회 전무.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윤호 기자]삼성자산운용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9 헤럴드투자대상’에서 최우수 해외펀드상을 수상했다. 이 회사의 삼성 한국형TDF, 삼성 누버거버먼이머징 국공채 펀드 등 주요 해외펀드는 안정적 성과로 업계 대표 펀드로 자리 잡았다. 불안정한 글로벌 금융환경에서도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올해 설정액(지난달 20일 기준)은 삼성 한국형TDF가 약 2800억원, 삼성 누버거버먼이머징 국공채 펀드가 약 640억원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