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다음달 6일까지 신월1·3동 및 목3동에서 ‘2019년 찾아가는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구가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2019년 찾아가는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도시재생의 개념과 사례를 알기 쉽게 소개함으로써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수업은 11월6일까지 신월1동 주민센터 다목적홀·신월3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목3동 주민모임 현장거점 공간 세 곳에서 진행된다.
최원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