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오르비텍은 한국수력원자력과 전원전 계획예방정비 방사선관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2억6515만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14.8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21년 9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