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임주현 사회복지학과 학생(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3학년)이 최근 열린 '2019년 DGB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아이디어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임주현 학생은 'DGB가 DGB를 말하다'는 제목으로 사회복지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주민이 주체가 돼 감독부터 평가자가 될 수 있는 단편영화제를 제안해 우수상을 차지했다.
임주현 학생은 "전국 2·4년제 대학생들과 같이 참여해 지역 사회복지와 관련한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상까지 받게 돼 정말로 기쁘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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