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흥국화재해상보험은 2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315억8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6%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587억2200만원으로 1.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32억4200만원으로 25.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