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중단됐던 각급학교 수학여행이 15일 경기관광고 학생들을 필두로 재개됐다. 경기관광고 2학년 학생 100명은 이날 여주시 대신면 율촌리 교정에서 2박3일간의 부산-통영 관광지 및 산업현장 방문을 위해 수학여행을 떠났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세월호 참사로 중단됐던 각급학교 수학여행이 15일 경기관광고 학생들을 필두로 재개됐다. 경기관광고 2학년 학생 100명은 이날 여주시 대신면 율촌리 교정에서 2박3일간의 부산-통영 관광지 및 산업현장 방문을 위해 수학여행을 떠났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