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의 스킨케어 브랜드 티엔(TN)이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밀레니얼 인기캐릭터 ‘BT21’ 디자인을 적용한 마스크팩 신제품<사진>을 선보였다.

티엔 ‘BT21 마스

크팩’은 기존 히트상품인 티엔 ‘극세사 AC 마스크팩’과 ‘BT21’ 캐릭터와의 협업을 통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인 제품. 마스크팩은 윈터그린잎 추출물 성분으로 자극이 적으며, 700나노미터 극세사시트를 활용,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 밀착을 실현했다.

 마스크 시트 하나에 웬만한 앰플 한병 용량인 25g의 에센스를 사용, 빠른 피부 흡수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특히, 화장품 성분분석으로 유명한 뷰티앱 ‘화해’ 설문단의 2019년 리뷰 결과, 94%가 “피부에 에센스가 빠르게 스며들었다”, 95%가 “피부 자극이 적었다”로 답변했다.

‘BT21 마스크 팩’은 코야(KOYA), 알제이(RJ), 슈키(SHOOKY), 망(MANG), 치미(CHIMMY), 타타(TATA), 쿠키(COOKY)의 캐릭터 디자인 7가지로 구성된 일주일팩. 매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제공하고, 친밀감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