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근양 기자] 국내 최대의 규모 냉각사우나 크라이오테라피 시스템 전문기업인 이온인터내셔널(대표 한정우)이 대대적인 혜택으로 프로 스포츠 구단의 크라이오 장비 도입을 적극 장려하기로 했다. 이온인터내셔널의 한정우 대표는 "이미 몇몇 프로 야구단, 프로 축구, 프로 배구의 구단 등과 추가 팀장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검증된 첨단 장비를 통해 한국 프로선수의 컨디션 관리와 부상 방지, 경기력 상승을 꾀하기 위해 프로구단에는 보다 큰 혜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혜택은 가격할인 및 애프터 서비스, 질소 공급 등에서 파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온인터내셔널은 국내 최초로 KBO 구단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공식 팀장비로 크라이오를 공급했다. 또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배구, 프로농구, 골프, 육상, 격투기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 선수들에게 크라이오테라피를 지원한 바 있다. KPGA, KLPGA의 프로골퍼는 물론, 국가대표 농구선수단, UFC 파이터까지 이온인터내셔널의 크라이오테라피를 받았다.이온인터내셔널에 따르면 크라이오를 체험한 전문선수는 이미 1,000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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