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앰배서더호텔 그룹은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뉴트로(Newtro) 시대를 이끌어 갈 신임 총지배인으로 김경림<사진>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김경림 신임 총지배인은 2000년 5월부터 앰배서더 호텔 그룹 내에서 노보텔, 이비스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근무하다 지난 2017년 12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의 총지배인으로 부임하였으며, 업무 능력과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에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총지배인으로 선임됐다.
김경림 총지배인은 “일반 사원에서 부총지배인 그리고 총지배인으로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 3번째 입사할 만큼 이 곳과 인연이 깊다”며 “특히 이번 부임은 운명적 소임으로 받아들이게 됐다. 트렌드에 발 맞춘 뉴트로 컨셉의 접근을 통한 수익성 증대에 목표를 두고, 그 동안 쌓아왔던 명성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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