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14회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취직할 곳을 살펴보고있다. 올해 14회째 맞는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서울시가 주최하고 KOTRA, 금융감독원이 주관했다.역대 최대 규모로 로레알코리아, 보잉코리아, 한국휴렛팩커드, 도쿄일렉트론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 159개사가 참가했다. 구직자 1만50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기업의 채용규모는 1100명이다. 정희조 기자/che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