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 RBW 연습생 그룹 ‘365 Practice’의 첫 번째 미니 콘서트 ‘All-Ways’가 지난 25일 RBW 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365 Practice’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하고 있는 연습생들로 프로듀스48에서 활약한 나고은, 박지은 외 이예솔, 장은성, 모리 코유키가 속해 있다.
이번 공연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명 달성 기념으로 진행되었으며, 구독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의 팬을 초대하여 그동안 연습하며 키워온 실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무대는 주로 선배 가수들의 노래와 춤을 ‘365 Practice’만의 색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였다. 또한, 팬들과 소통하는 게임을 진행하며 온라인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멤버들의 진솔하고 다양한 매력이 빛을 발했다.
다채로운 구성으로 이루어진 이번 미니 콘서트에서 연습생답지 않은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준 ‘365 Practice’는 차기 걸그룹으로서 가능성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RBW의 한 관계자는 “데뷔 전 유튜브에서 첫 발을 내딛으며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대중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연습생 유튜브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이라는 유례없는 기록을 세웠다. 그로 인해 이번 공연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연을 진행하며, 정식 데뷔에 대한 계획도 점차 세워 갈 예정이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365 Practice’의 근황 및 영상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365practice)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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