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웰크론의 침구 브랜드 세사리빙은 여름침구 ‘밀리언’<사진>, ‘쥬에’, ‘케일리’ 등 3종을 22일 내놓았다.
세사리빙의 여름침구는 청량함이 느껴지는 시원한 디자인과 피부에 닿는 순간 차가운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 무더위 속 쾌적한 잠자리를 만들어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밀리언은 알러지방지 기능성 원단인 웰로쉬 원단으로 만들어진다. 여기에 침구 완제품을 3시간 이상 고온에서 물 세탁해 건조하는 웰로쉬워싱 가공법을 적용해 부드러운 감촉을 강화해 피부가 예민한 이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뛰어난 흡습성과 속건성으로 장마철에도 보송보송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세사리빙 측은 전했다.
쥬에는 작은 나뭇잎 패턴이 자연감성을 더한 제품으로, 알러지 방지 원단인 웰로쉬에 ‘고주파 가공’ 처리를 해 시원함을 더했다. 고주파 가공은 원단의 안감에 망사 원단을 붙이고 열을 가해 원단에 입체감을 부여함으로써 몸에 달라붙지 않도록 하는 공법이다.
이밖에 케일리는 순백의 바탕에 간결한 느낌의 꽃 자수로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앞면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웰로쉬 원단, 몸에 닿는 안감에는 100% 풍기인견 원단으로 제작해 차갑고 시원한 촉감이 전해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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