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충남테크노파크 윤종언 원장(앞줄 외쪽부터 5버째)과 임직원 30여명은 1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K모(72)씨의 배농가를 찾아 ‘배꽃 화접(인공수분)’ 봉사 활동을 벌인 뒤 성환지역에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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