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모델 한혜진이 3주 만에 ‘나혼자산다’에 깜짝 등장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성훈의 워킹을 교정해주기 위한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앞서 한혜진은 지난 4일 전현무와 결별을 밝힌 뒤 잠시 휴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성훈은 “그 사건이 나기 일주일 전”이라고 촬영 시점을 설명했다. 한혜진이 등장하자 박나래 등 무지개 회원들은 “달심”이라고 외치며 그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혜진은 성훈이 “선배님”이라고 하자 “나는 너 같은 후배 둔 적 없다”고 받아치며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한혜진은 매의 눈으로 성훈의 잘못된 점을 잡아냈다.

이후 한혜진은 “모델 생활을 하지 않았는데 저 정도면 100점 만점에 90점이다. 너무 잘할 것 같다. 걱정이 되지 않는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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