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GB, 갤S10 일반 모델보다 약 26만원 비싸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다음달 5일 출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S10 5G의 출고가가 140만원 이하로 확정됐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는 갤럭시S10 256GB의 출고가를 139만7000원으로 확정했다.
512GB 모델은 155만6500원으로 정해졌다.
갤럭시S10 일반 모델 가격은 128GB 모델이 105만6000원, 512GB 모델이 129만8000원이었다.
갤럭시S10 5G 모델은 다음달 5일 출시된다.
이 모델은 이동통신 3사 전용 모델, 자급제 모델에 더해 이통사용 ‘언락폰’(공기계)으로도 판매된다.
삼성전자는 4월 5일부터 16일까지 갤럭시S10 5G 모델을 구매한 후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또는 ‘무선 충전 패키지’, 디스플레이 파손교체 비용 50% 현장 즉시 할인(1년 1회) 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