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4일(현지시간) 인도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 시내에 위치한 바스트랄 괌역에서 아메다바드 무인전동차의 개통식이 열렸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개통식에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사진 좌석 오른쪽 두 번째>가 참석해 차량을 직접 시승했다.
이번에 개통한 무인전동차는 아메다바드 최초의 지하철로 초도 편성 납기를 3개월 이상 단축했다.
차량 납품은 2020년까지 모두 완료된다.
이정환 기자/
attom@heraldcorp.com
현대로템은 4일(현지시간) 인도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 시내에 위치한 바스트랄 괌역에서 아메다바드 무인전동차의 개통식이 열렸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개통식에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사진 좌석 오른쪽 두 번째>가 참석해 차량을 직접 시승했다.
이번에 개통한 무인전동차는 아메다바드 최초의 지하철로 초도 편성 납기를 3개월 이상 단축했다.
차량 납품은 2020년까지 모두 완료된다.
이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