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 은평직장맘지원센터는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30회 국제임신출산 육아용품박람회(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무료 법률 상담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인노무사가 행사장을 찾은 임신ㆍ육아기 직장여성ㆍ남성에게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노무 관련 상담을 해준다. 또 경력단절예방지원단 변호사가 생활법률상담을 진행한다.

서울시은평직장맘지원센터는 임신ㆍ출산ㆍ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제도 활용에 대해 상담, 교육을 지원하는 서울시 민간위탁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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