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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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가 정규 7집 '마마시타(mamacita, 야야야)'로 컴백한다.슈퍼주니어는 오는 29일 KBS2 '뮤직뱅크'를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펼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소속사는 21일 밝혔다.지난 2012년 발표한 정규 6집 '섹시, 프리 & 싱글(Sexy, Free & Single)' 이후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인 만큼 벌써부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있다.앞서 슈퍼주니어는 매 앨범마다 국내외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함은 물론 3번의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대상을 차지, 여러 연말 가요시상식 '대상'을 휩쓸며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슈퍼쇼6'은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 3일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태국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주니어 컴백, 슈주 드디어 컴백하네", "슈퍼주니어 컴백, 얼른 노래 들려주세요", "슈퍼주니어 컴백, 이번 앨범도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