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김재환이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ru
워너원 김재환이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ru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워너원 김재환이 스윙엔터테인먼트에 잔류, 솔로 활동을 준비한다.스윙엔터테인먼트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워너원 멤버 김재환의 매니지먼트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김재환과 충분한 대화 끝에 김재환의 향후 활동은 스윙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김재환의 음악적 발전과 앞으로의 솔로 활동을 위한 기획, 마케팅, 매니지먼트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또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도 워너원의 메인 보컬로 멋진 활약을 보여준 김재환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회사의 전 인프라를 통한 전폭 지원을 할 것이다”고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의 입장도 전달했다.끝으로 스윙엔터테인먼트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 김재환에게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 부탁한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