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대표이사 이훈기)의 샤롯데봉사단은 2019년 새해를 맞아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밀알구리점을 방문해 ‘행복 더하기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비롯한 총 14명으로 구성된 이번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3일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굿윌스토어 밀알구리점을 방문해 장애인 근로자들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 노력봉사를 실시했다.
기부받은 중고물품 판매 수익으로 장애인을 고용하고 급여를 제공해 이들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굿윌스토어에서 기증물품 분류 및 상품화 작업, 고객응대 지원 등의 활동에 참여해 장애인들의 직업훈련에 힘을 보탰다.
롯데렌탈 인재개발팀 안성빈 팀장은 “롯데렌탈은전 임직원이 연간 4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의무적으로 참여하는 등 일회성 기부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a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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