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JYJ 김준수의 부띠끄 호텔 ‘제주토스카나’가 오픈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20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주 호텔신축에 따른 준공허가를 완료했으며 김준수 대표를 비롯해 그의 가족과 친지들이 현지에서 오픈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호텔 측은 최근 제주도청 관계부서에 관광숙박업 신청을 위해 수차례 문의했으며 조만간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토스카나 호텔은 사업 부지 면적 2만평에 61개의 스탠다드 객실과 4개의 풀빌라 동으로 구성돼 있는 등 규모를 자랑한다. 평소 야자수와 바다 등 자연 풍경을 담는 것을 즐기던 김준수가 여행으로 방문한 제주도에서 자신의 꿈을 담아 호텔을 짓기로 결정 했다는 후문.

호텔은 이런 김준수의 바람이 곳곳에 반영됐다. 호텔의 본관은 모던한 외관에 클래식한 내부 인테리어를 갖춘 객실들이, 외부 풀빌라 동은 중세 유럽의 휴양지를 연상 시키는 이국적 풍경이 공존한다.

지난해 3월에는 일본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세미오픈 행사’를 갖기도 했다.

한편 김준수는 한 방송에서 신흥 부동산 부자 스타 1위로 꼽히기도 했다. 김준수는 26억원 상당 펜트하우스와 18억원 상당 타운하우스, 150억원 상당 제주도 부지를 소유해 총 200억원 상당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수 제주도 토스카나호텔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수 제주도 토스카나호텔 , 한번 가보고 싶다” “김준수 제주도 토스카나호텔 , 관광객 유치 한몫 하겠네” “김준수 제주도 토스카나호텔 , 1박에 얼마나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