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모델 겸 배우 안젤라 베이비가 중국 여신으로 불리며, 뛰어난 미모로 연일 화제다. 안젤라 베이비는 1989년생으로 독일인 아빠와 중국인 엄마 사이에 태어났다. 중국 상위 1% 안에 드는 미녀에 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까지 갖춰 최근 중화권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안젤라 베이비처럼 늘씬한 바디라인의 몸매를 흔히 S라인이라고 부른다. 최근 이 S라인이 몸매뿐만 아니라 얼굴에서도 美의 기준이 되고 있다. 이마에서 코까지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S라인은 얼굴 전체의 이미지를 상승시켜 주고, 얼굴 윤곽의 입체감을 살려주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인상으로 오늘날 미인, 미남의 기준이 되고 있다.
때문에 최근에는 S라인 코성형이 유행하고 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코는 얼굴 중앙에 위치하여 약간만 달라져도 인상이 달라져 보이기 때문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성형수술 중 하나이지만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다는 점이다.
안젤라 베이비처럼 코성형을 하고 싶다 하더라도 본인의 전체적인 얼굴과 조화가 되는지를 충분히 고려해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연예인을 따라 하거나 또는 콧대를 높이는 수술을 요구하기 보다는 상담을 통해 자신의 얼굴에 맞는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때문에 성형을 결정하기 전에 수술 경험이 많은 코성형 전문 성형외과를 찾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하여 자신에게 맞는 수술을 결정하는 게 중요하다.
국내ㆍ외 코성형 전문 성형외과로 이름이 알려진 압구정동 ‘명품코코성형외과(名品鼻部整形外科)’ 정병훈(郑秉薰) 원장은 “코는 그 모양에 따라 타인에게 다른 인상을 줄 수 있다. 화살코는 얍샵하고, 이기적인 인상을 줄 수 있으며, 낮은 코는 주관이 약해 보이기도 하며, 매부리코는 스크루지영감이나 마녀처럼 기가 세고, 탐욕스런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얼굴의 전체적인 조화를 감안하여 자신의 얼굴에 어울리는 코 성형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코성형 수술 후에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데, 시술 후 4~5일이 지나면 붓기가 빠지는데, 붓기가 빠진 이후에도 무리한 운동은 가급적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회복에 좋다.
그리고 시술부위인 코를 만지거나 코에 충격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은 수술 후 당분간 안경 착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정 원장은 22년간 쌓아온 성형외과 분야에서 자신만의 특화된 노하우로 일본, 중국, 러시아 등 해외 의료 관광객들이 예전 이름인 정병훈성형외과(郑秉薰整形外科)라는 이름을 알고서 찾아오기도 한다며 ‘의료 한류’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책임감과 긍지를 함께 느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