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포스코그룹 구성원 마음 상징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포스코가 5일 포스코센터 내외부에 위드 포스코(With POSCO, 더불어 사는 시민기업)의 실천 의지를 담은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포스코센터를 둘러싸고 있는 가로등, 가로수, 화단에 설치된 수많은 전구들은 별들이 모인 은하수를 의미한다. ‘With POSCO Tree(위드 포스코 트리)’를 통해 시민 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포스코그룹 구성원들의 마음을 상징화했다.

올해에도 경기 침체 등으로 조용한 연말 분위기가 지속됨에 따라 포스코센터를 지나는 시민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을 느낄수 있도록 전년보다 장식을 화려하게 해 불빛터널을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는 내년 2월 중순까지 점등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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