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겨울철이 되면 차갑고 건조한 날씨와 잦은 난방기 사용으로 피부가 수분을 잃고 푸석해지기 쉽다. 최근에는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 고민을 토로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항산화 효능을 가진 기능성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크림’은 슈퍼플랜트 만년송과 소귀나무에서 추출한 항산화, 안티에이징 성분의 복합체인 ‘슈퍼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해 지친 피부에 활력과 영양을 채워준다. 피부 처짐과 꺼짐으로 무너진 피부 균형까지 케어한다.

아이오페가 2008년부터 연구해온 슈퍼플랜트 만년송은 물이 없는 극한 환경에서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식물이다. 메마른 암벽 틈이나 건조한 바위 면에서 자라면서 수분이 없을 때는 바싹 말랐다가 수분을 공급해주면 다시 살아난다. 이 만년송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아멘토플라본이라는 활성 성분을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슈퍼바이탈 크림은 5개국 특허로 입증된 안티에이징 성분 ‘바이오 셀레티노이드’를 함유해 잔주름과 탄력 저하도 관리해준다. 10여년의 연구 끝에 개발된 바이오 셀레티노이드는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식약처에서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을 동시에 인증받은 성분이다.

이 밖에도 부드럽고 풍부한 꿀 타래 제형이 피부에 밀착돼 흡수되면서 보습과 영양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슈퍼바이탈 크림은 2006년 출시 이후 10여년간 아이오페의 메가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 9월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200만개를 넘어섰다. 동시에 브랜드 내 스킨케어 재구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