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인시장식 기름떡볶이’, ‘서울 잠원동식 국물떡볶이’ 등 2종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대상 청정원이 유명 떡볶이 맛집의 맛을 구현한 간편식 컵 떡볶이를 선보인다.
대상은 ‘통인시장식 기름떡볶이’와 ‘서울 잠원동식 국물떡볶이’ 2종으로 구성된 ‘달인 컵 떡볶이’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달인 컵 떡볶이는 전자레인지 조리 만으로 간편하게 떡볶이 달인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파우치 형태의 제품을 컵 형태로 업그레이드했다.
전통 시루 방식을 현대화한 위생적 설비에서 쌀떡을 제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대상 관계자는 밝혔다. 여기에 떡볶이 달인들의 비법 소스 노하우를 청정원만의 기술로 발전시켜 떡볶이 달인의 맛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통인시장식 기름떡볶이는 서울 통인시장 달인의 비법 소스에 청정원의 노하우로 개발한 파마늘 맛기름을 사용해 더 건강한 맛을 구현했다. 서울 잠원동식 국물떡볶이는 순창 태양초 고추장을 사용해 칼칼한 맛이 특징이다. 차돌박이, 가쓰오, 멸치, 양파, 무, 마늘, 파 등으로 국물을 내 잠원동 떡볶이 달인의 깊은 국물 맛을 재현했다.
두 제품 모두 뜨거운 물 없이 소스와 떡만 넣어 전자레인지로 조리 가능하다.
유지형 대상 편의2팀장은 “집에서도 유명 떡볶이 맛집의 맛을 더욱 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떡볶이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대상은 컵떡볶이 출시와 함께 통합 온라인몰 정원e샵에서 다음달 7일까지 다양한 떡볶이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떡볶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달인 떡볶이를 포함해 ‘즉석떡볶이’ 등 인기 제품을 10~26%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