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하루 짬뽕ㆍ짜짱면 각각 3500원ㆍ3000원 판매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홍콩반점0410(이하 홍콩반점)’이 개점 12주년을 기념해 대표 메뉴를 12년 전 가격 그대로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홍콩반점을 운영하는 더본코리아는 오는 16일 단 하루 짬뽕과 짜장면을 12년 전 가격인 3500원과 3000원에 각각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2년간 이어져온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더본쿠폰 앱에서 12주년 할인 쿠폰을 내려받으면 할인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포장과 타 이벤트 중복 할인 적용은 불가능하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더본쿠폰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맛있는 중식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도록 고민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올해로 개점 12년을 맞이한 홍콩반점은 짬뽕 전문점으로 시작해 중식 프랜차이즈로 발전했다. 중식 특유의 강한 불맛과 뛰어난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