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ㆍ한남대 등 대학과 66개 중소기업 참여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IBK투자증권은 대전 대덕구 한남대학교에서 중소기업, 공공기관, 대학간 ‘상호 협력을 위한 투자기업 간담회 및 다자간 업무협약식’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다자간 협약식에는 대전대ㆍ한남대 등 8개 대학과 대전경제통상진흥원ㆍ대덕INNOPOLIS 벤처협회 등 3개 공공기관, 에스엠아이ㆍ테토스 등 66개 중소기업 관계자 총 10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상생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은 기업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한 우수인재 공급, 연구개발 활동 및 공동 연구사업 등 상호 교류 지원, 다자간 인적ㆍ물적 교류를 통한 산학협력 활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은 협약에 참여한 대학교의 인재 채용과 기업 현장체험 기회를 적극 제공하고 창업지원 및 공동 연구개발 등 상호간 성장촉진을 위한 협력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IBK투자증권은 다자간 네트워크의 주축으로서 ▷참여 기업과의 연합채용, 공동교육을 통한 인재양성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다자간 협력 사업 추진 ▷중소기업 재무구조 개선과 중기 전용 금융투자상품의 개발 ▷기업의 성장 단계별 정책금융 컨설팅과 금융주관(크라우드펀딩, VC투자) 등을 통해 상생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