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식물을 이용한 실내장식인 플랜테리어(Planterior)가 주목받는 가운데 환경가전 브랜드 교원웰스에서 선보이고 있는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의 인기가 뜨겁다.

교원웰스의 ‘웰스팜’은 가정에서 누구나 손쉽게 무농약의 건강한 채소를 직접 키워 먹을 수 있도록 식물 재배 기기와 채소 모종 배송서비스가 하나로 합쳐진 렌탈 상품이다. 별도의 재배 노하우나 기술 없이 초보자들도 간편하게 채소 재배가 가능하다.

전자동시스템을 탑재해 작동 버튼 하나로 채소 재배에 필요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빛, 온도 등 식물 성장에 필요한 요소들을 자동 조율해 편리하게 채소를 키울 수 있다. 흙을 사용하지 않는 수경 재배로 깨끗함은 물론 흙 날림이나 벌레가 생길 염려가 없다.

또 무농약의 안전한 모종을 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최적의 생장 환경을 갖춘 클린룸 형태의 ‘웰스 식물공장’에서 안전하게 재배한 채소 모종만을 제공한다.

웰스 식물공장에서는 일반적인 쌈 채소부터 샐러드 채소, 허브, 특용작물에 이르기까지 30여 종류의 다양한 모종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180만개까지 생산 가능하다.

채소 모종은 각 채소의 영양소 및 효능에 따라 3개 카테고리로 분류해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다. 관리전문가 ‘웰스매니저’가 방문해 채소 모종을 전해준다. 이 때 기기점검 및 청소, 필터교체 등 관리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김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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