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aT 등 6곳 대상…올해 두차례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식품공무원교육원(원장 서해동)은 6~10일 전남 나주 본원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관리자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관리자에게 필요한 소양교육과 직무교육으로 구성되며 교육이 끝난 뒤에도 추가 자료와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2013년부터 진행한 ‘유관기관 관리자 역량강화’ 과정은 올해 총 2회(8월ㆍ11월)를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농식품 유관기관 관리자로서 필요한 소양교육과 직무교육으로 나눠 진행된다.
서해동 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은 “농정목표인 ‘걱정없이 농사짓고 안심하고 소비하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현장정책 집행자인 농림축산식품 관련기관 관리자 역량이 향상돼야 한다”면서 “앞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관련한 기관 및 단체와 상생하고, 농업인을 위한 농업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유관기관 관리자 역량교육과정을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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