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 비안면 위천둔치에 조성된 꽃밭에 백일동안 핀다는 '백일홍'이 활짝 피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백일홍은 인연,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비안면은 2018 의성비안 밤조개 축제가 열리는 28일 , 22만포기 백일홍 꽃밭에서의 사진 콘테스트를 열고 축제 참가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의성군 비안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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