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에어부산(한태근 사장)이 오는 25일부터 부산~김포 노선과 울산~김포 노선 대상 1+1 특가 항공권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합한 편도 총액 6만5800원으로 두명이 여행할 수 있으며, 1인당 편도 총액은 3만2900원인 셈이다.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ㆍ앱에서 진행되는 이번 1+1 항공권 이벤트는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판매 기간은 25일 오전11시부터 27일까지며 탑승기간은 7월30일부터 8월12일까지다. 2차 판매 기간은 다음달 1일 오전11시부터 3일까지며 탑승기간은 8월13일부터 26일까지다. 이는 여름 성수기 기간이 포함된 탑승 기간이다.
1+1 특가 운임은 항공권 검색 과정에서 ‘2명’으로 설정해야 조회 가능하며, 탑승자 모두 동일한 여정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구~김포 노선의 경우 오는 9월30일까지 고정가 판매 이벤트가 실시 중이다. 1인 편도 총액 2만6000원부터 판매하며,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에어부산 측은 “아직 8월 휴가를 정하지 못한 분들은 에어부산 1+1 항공권과 함께 실속 있는 국내 여행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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