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수산중공업은 중국 자회사 수산기계설비하문유한공사 지분 전량을 중국 하문통내합금재료유한공사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23일공시했다.

양도금액은 127억644만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11.5%, 자기자본대비 13.7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도예정일자는 9월 21일이다.

회사측은 “중국법인 사업 조정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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