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4번째 주인공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힙합의 제왕 ‘켄드릭 라마’가 온다!”
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오는 7월 30일(월)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4 KENDRICK LAMAR>를 개최한다. 이번 슈퍼콘서트는 켄드릭 라마의 첫 내한공연이다.
2007년 처음 시작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현대카드의 문화마케팅 브랜드로, 콜드플레이와 폴 매카트니의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을 비롯해 스티비 원더와 메탈리카, 에미넴, 레이디가가 등의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오는 10월 9일에는 샘 스미스의 첫 내한공연이 23번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로 펼쳐질 예정이다.
24번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켄드릭 라마는 관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시대를 통찰하는 가사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힙합 뮤지션이다. 지금까지 발표한 4장의 정규 앨범으로 그래미상을 12차례 수상했으며, 지난 4월에는 힙합 뮤지션 최초로 언론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퓰리처상을 수상해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켄드릭 라마는 현재 전 세계 힙합 음악계의 정점에 서 있는 뮤지션일 뿐만 아니라 힙합의 역사 자체를 바꾼 아티스트”라며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가 켄드릭 라마의 첫 내한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온 수많은 팬들에게 그의 음악세계를 직접 만나는 뜻 깊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4 KENDRICK LAMAR>의 티켓은 스탠딩 R이 132,000원이며, 스탠딩 S는 110,000원이다. 현대카드 결제 시에는 20% 할인(VAT 포함, 1인 2매 한정) 혜택이 제공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현대카드 소지자는 사전 예매를 통해 6월 7일(목) 낮 12시부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일반예매는 6월 8일(금) 낮 12시부터 진행된다.
한편, 이번 공연은 ‘만 19세 이상 관람’ 공연으로 진행되며, 1999년 12월 31일 출생자까지 공연장 입장이 허용된다.
서병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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