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갤러리 잠실점 에비뉴엘 아트홀은 일본작가 미사키 카와이의 첫 한국전 ‘플러피 데이즈’를 개최한다. 프랑스 견종인 브리어드에 영감을 받은 ‘플러피’는 작가의 트레이드 마크다. 어린아이같은 천진난만함과 사랑스러움이 듬뿍 묻어난다. MoMA PS1, 뉴욕 어린이미술관 전시에 이어 플라잉 타이거 등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5월 27일까지.
롯데갤러리 잠실점 에비뉴엘 아트홀은 일본작가 미사키 카와이의 첫 한국전 ‘플러피 데이즈’를 개최한다. 프랑스 견종인 브리어드에 영감을 받은 ‘플러피’는 작가의 트레이드 마크다. 어린아이같은 천진난만함과 사랑스러움이 듬뿍 묻어난다. MoMA PS1, 뉴욕 어린이미술관 전시에 이어 플라잉 타이거 등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5월 2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