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트러스톤칭기스칸증권펀드’
한국투자증권은 움츠렸던 투자자들의 심리를 회복시켜줄 유망펀드로 ‘트러스톤칭기스칸증권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트러스톤자산운용의 대표펀드로, 투자자산의 60% 이상을 국내 주식에 투자하여 코스피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정통 액티브 국내 주식형 펀드다. 현장 리서치 활동으로 기업의 펀더멘탈 변화를 감지하고 펀더멘탈과 무관한 주가 변동은 초과수익 기회로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한다.
실제로 ‘트러스톤칭기스칸증권펀드’는 2008년 코스피가 35% 하락했을 때 낙폭을 17%대로 방어했으며, 2008년 6월 설정 이후 99.42%(22일 기준)의 수익률을 보이며 같은기간 코스피 변동률 19.35%를 크게 앞서고 있다.
가치주 혹은 성장주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시장 흐름에 맞게 탄력적으로 대응하면서 대형주 중심 및 업종 내 베스트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관리대상 및 투자유의 종목 등 펀더멘탈이 훼손된 종목은 사전적으로 매매를 제한하는 등 철저한 위험 관리로 초과수익 달성을 위해 운용 중이다.
‘트러스톤칭기스칸증권펀드’의 보수는 클래스 A의 경우 판매수수료 1.0%, 총 보수 1.697%이다.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 70%, 90일 미만 30%이다.
문승현 상품전략부 부장은 “코스피 지수가 2000선을 넘어서면서 성장주 펀드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며 “국내 대형주들이 여전히 저평가돼 있는 만큼 시장 흐름에 맞춰 성장주와 가치주에 대한 균형 잡힌 투자가 가능한 ‘트러스톤칭기스칸증권펀드’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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