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이태훈 여행작가 연사로 나서 ‘동유럽 4개국’ 강의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신세계TV쇼핑은 홈쇼핑ㆍT커머스업계 최초로 여행 상품을 주제로 한 오프라인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여행의 신세계 콘서트’는 유럽여행을 떠나거나, 유럽여행에 관심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강연으로 30일 오후 1시30분부터 신세계TV쇼핑 본사 대강당에서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여행 전문작가인 이태훈 작가가 연사로 나서 신세계TV쇼핑에서 방송 중인 유럽여행 상품 ‘동유럽 4개국(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폴란드)’에 대해 강의한다.
동유럽 4개국의 문화ㆍ역사뿐 아니라 오스트리아의 모차르트, 클림트 등 다양한 인물도 소개하는 등 재미와 유익한 정보, 두마리 토끼를 잡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TV쇼핑이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콘서트 형식의 행사를 마련한 것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국가의 여행 정보를 더욱 쉽고 직접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다.
신세계TV쇼핑은 처음으로 진행되는 온ㆍ오프라인 연계행사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콘서트 참여 고객 중 신세계TV쇼핑 동유럽 여행방송 상품을 신청하는 고객에겐 결제금액 5% 할인과 함께 여행 3종세트(목베개, 핸드크림, 네임택)를 증정한다.
김군선 신세계TV쇼핑 대표이사는 “단순 상품 판매 만이 아닌 여행의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홈쇼핑ㆍT커머스 업계 최초로 온ㆍ오프라인 연계 행사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신세계TV쇼핑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상품과 이벤트를 꾸준히 개발해 고객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