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영주시의회(의장 김현익)는 5일, 새해 첫 임시회를 열고 1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첫날인 5일에는 222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회기일정의 건과 영주시장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6일부터 9일까지 기획감사실과 홍보전산실을 시작으로 새해주요 업무보고를 받는다. 12일에는 보건사업과와 수도사업소등 업무보고에 이어 집행부가 제출한 영주적십자병원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안등을 심의한다.
마지막 13일에는 영주시 영농폐기물 수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등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한다.
김현익 의장은 “무술년 새해 첫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감안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회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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