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KB증권은 5일 리서치센터의 글로벌 자산배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수석 자산배분전략가(Chief Strategist)로 신동준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신 상무는 하나금융투자 등에서 오랜 기간 채권 애널리스트로 일하다가 2010년부터 자산배분 전략가로 활동해왔으며 KB증권으로 옮기기 직전에는 미래에셋대우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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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KB증권은 5일 리서치센터의 글로벌 자산배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수석 자산배분전략가(Chief Strategist)로 신동준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신 상무는 하나금융투자 등에서 오랜 기간 채권 애널리스트로 일하다가 2010년부터 자산배분 전략가로 활동해왔으며 KB증권으로 옮기기 직전에는 미래에셋대우에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