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화할수록 어린 아이들의 시력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 대중화 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TV, 컴퓨터 등 전자기기를 가까이 하는 아이들이 많아짐에 따라 자연스레 안경을 쓰는 아이들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서울 소재의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방문해보면 대다수의 아이들이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정말 최선일까?
아이들의 눈은 매우 연약하다. 쉽게 피로해지며, 시력이 저하될 위험이 상당히 큰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시력이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부모들은 안경을 착용하게 한다.
▲ 소아시력 전문 한의원, 푸른한의원 하지만 어린 나이에 안경을 착용하게 되면 원근감을 조절해주는 근육을 굳게 만들어 오히려 시력발달에 악영향을 미친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얼굴형도 함께 자라는데 안경을 쓰면 부자연스럽게 얼굴형이 변형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무분별하게 안경을 착용하는 것 보단 자연스럽게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 더 바람직하다.
소아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한방요법이 각광받고 있다. 침, 한약, 한방시력개선운동치료를 활용하여 눈의 기혈 순환 통로를 뚫어주고, 퇴화되어가고 있는 안구 주변의 근육을 다시 활성화시켜 시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 눈으로 가는 혈액을 정화시켜 아이들의 눈이 피로하지 않도록 도움을 준다. 한방요법은 근본적인 눈 질환까지도 치료할 수 있는 소아시력 교정 방법이다.
소아시력 전문 한의원, 푸른한의원 서은미 원장은 “어린 나이에 급속한 시력저하 현상이 나타난 아이의 경우 턱 관절이나 경추 등의 구조적인 이상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그렇기 때문에 침, 한약, 한방시력개선운동치료와 더불어 턱과 경추를 함께 교정하는 추나요법을 활용하면 시력개선은 물론, 아이들의 성장에도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