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롯데리아의 간판 이벤트 ‘Ria Day(리아데이)’가 돌아왔다. 7월 리아데이의 주인공은 치킨버거와 치즈스틱이다.

롯데리아는 오는 15~16일 양일간 리아데이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리아데이 첫날인 15일에는 치킨버거(정상가 3000원)를 절반 값인 1500원에 판매하며, 둘째 날엔 치즈스틱(정상가 1900원)을 약 47% 할인된 금액인 1000원에 제공한다. 이벤트 시간은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이며 홈서비스와 단체주문은 할인 혜택에서 제외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리아데이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치킨버거와 치즈스틱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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