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글로벌 자산관리 과정을 오는 9월 17일부터 개설하고 8월 1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최근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 주요 금융기관들의 자산관리사례를 비교ㆍ분석하고 투자상담, 자산배분 등 종합자산관리(WM, PB, FP) 핵심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강신청은 8월 14일까지이고, 교육기간은 9월 17일부터 29일으로 6일간 총 23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회사 자산관리 운용업무 종사자, 해외 자산관리 관련 업무 (예비)종사자이다.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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