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패션 브랜드 파크랜드가 신규 광고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파크랜드의 새 광고는 전속모델 조인성을 통해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정통 비즈니스룩, 동료들과의 째즈파티에서의 캐주얼룩까지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비즈니스 라이프에 파크랜드가 함께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파크랜드의 전속모델 조인성은 CF 촬영 현장의 추운 날씨에도 와이어씬을 대역 없이 직접 촬영하는 등 파크랜드 전속모델로서의 열정을 보였으며, 완성된 광고를 보고 매우 흡족해했다는 후문이다.
파크랜드의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신규 광고캠페인을 통해 30년 동안 남성복을 만들어 온 기술력으로 모든 비지니스 상황에 어울리는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제대로 만드는 브랜드로 파크랜드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자 한다”면서 “‘모든 비즈니스의 답하다’라는 슬로건으로 TV 뿐만 아니라 온라인, 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비지니스 캐주얼에서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