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몰아닥쳤다. 11일 올해 최대 추위가 몰아닥친 한강행주대교 선착장에는 벌써 잔 얼음이 얼어 추위를 실감케했다. <br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171211
한파가 몰아닥쳤다. 11일 올해 최대 추위가 몰아닥친 한강행주대교 선착장에는 벌써 잔 얼음이 얼어 추위를 실감케했다.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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