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는 ‘농촌 여름휴가지 30’을 선정,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도시인들이 선호하는 산, 들, 강, 바다 인근에 있으면서 다채로운 농촌체험도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지자체와 체험마을 협의회의 추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산이 있는 체험마을은 경기 가평 아홉마지기 마을 등 9곳, 들이 있는 체험마을은 경남 거창 솔향기돌담마을 등 13곳, 강이 있는 체험마을은 충북 영동 비단강숲마을 등 4곳, 바다가 있는 체험마을은 충남 태안 볏가리마을 등 4곳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체험관광 웰촌포털(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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