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29일 베트남 하노이의 응웬짜이대와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교수진 및 연구원 교류, 교과과정 또는 연구프로젝트 진행, 학술대회와 특강, 간행물 정보 교류 등에 나선다.

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 경일대 홍보관과 한국어학당을 개소한데 이어 응웬짜이대와 교류협약까지 체결함으로써 베트남과의 상호발전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