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북경사범대 얼짱으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는 판링이 월드컵 경기에서 열정적인 응원으로 시선을 끌었다.
판링은 지난 5일(한국시간) 독일을 응원전 셀카를 자신의 웨이보에 올리며 전세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 속 판링은 노출한 가슴에 휴대전화를 꽂고 있어 남성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판링은 최근 속옷 모델로 데뷔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축구 팬들은 “판링, 속옷 모델? 어쩐지 예사롭지 않은 몸매였다” “판링, 경기보다 더 화끈한 응원이다” “판링 응원하는 모습 보느라 축구가 눈에 안들어 왔을 듯” “판링 글래머러스한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 “얼굴도 예쁜 판링, 몸매도 축복 받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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